
라무네 몽키 1988라무네 몽키 1988
- 2026
- 에피소드 11개
- 15+
- 드라마 장르
회차
- 55분
1. 1화
고향 마을에서 유골이 발견되었다는 소식을 접한 키스케. 왠지 신경이 쓰여서 수십 년 만에 중학교 동창인 유타와 하지메에게 연락을 한다.
- 44분
2. 2화
살인 사건이라고 주장해도 경찰이 움직이지 않자, 3인조는 하쿠바의 도움을 받아 직접 조사해 보기로 한다. 그런 가운데, 유타의 가정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 44분
3. 3화
중학생 시절을 되짚어 보던 3인조. 전기톱 살인마 얘기를 하던 중, 단서가 될지도 모를 어두운 기억을 떠올린다. 빚에 시달리는 하지메는 어떻게든 일을 구해 보려 한다.
- 44분
4. 4화
아픈 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키스케가 만화가를 꿈꿨던 시절의 열정을 되찾는다. 그리고 이를 계기로, 사건과 연관이 있을지도 모를 어떤 불량배도 함께 기억난다.
- 44분
5. 5화
뇌물 수수 사건과 연루된 유타는 힘든 결정을 내려야 한다. 3인조는 츠루미 순경에게 당시 비디오 가게의 점장을 조사해 달라고 부탁한다.
- 44분
6. 6화
람보라고 불렸던 공장 직원을 떠올리는 3인조. 정체를 알 수 없었던 이 남자가 마틸다와 관련 있을지도 모른다. 한편, 하지메는 어쩔 수 없이 건설 회사 회장의 요구대로 일을 하기로 한다.
- 44분
7. 7화
유타, 하지메, 키스케가 1988년 크리스마스에 람보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 파헤친다. 하쿠바는 마틸다에 대한 단서가 될 수 있는 옛 사진을 발견한다.
- 44분
8. 8화
뇌물 수수 혐의에 연루됐던 유타는 가족과 주변을 챙기며 미안한 마음을 표현한다. 3인조는 결정적인 비디오테이프를 가지고 있을지 모를 영화 연구부원을 찾아 나선다.
- 44분
9. 9화
3인조와 하쿠바가 중요한 단서와 수수께끼 같은 경고문에 대해 조사한다. 그런 가운데, 가족의 옷이 누군가에 의해 찢긴 것을 본 유타는 불안감을 느낀다.
- 44분
10. 10화
카가미의 집으로 쳐들어간 유타 일행이 카가미에게 살인에 관해 직접 추궁한다. 켄토는 마지막 날 마틸다가 가져온 것은 엉뚱한 테이프였다고 얘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