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혈농구단열혈농구단
- 2025
- 에피소드 8개
- 15+
- 리얼리티 시리즈
회차
- 1시간 8분
1. 2025-11-29 코트로 돌아온 전설, 열혈농구단, 라이징이글스 창단
농구계의 전설 서장훈이 감독으로 돌아왔다. 코치 전태풍과 함께, 자신이 직접 꾸린 연예계 최강 농구팀, '라이징이글스'와 함께. 그리고 이제 아시아 제패를 위해, 그 첫걸음을 내디딘다!
- 1시간 7분
2. 2025-12-06 라이징이글스 첫 경기
첫 상대는, JYP 박진영이 이끄는 'BPM'! 연예계 대표 농구광 박진영이 이끄는 이 팀은 어떤 팀일까. 그리고 팀의 이름을 걸고 나선 첫 경기에서, 라이징이글스는 과연 날개를 펼칠 수 있을까.
- 1시간 8분
3. 2025-12-13 경상도 최강팀과 맞붙다
부상자가 속출하자 히든카드를 영입하는 서 감독. 두 번째 상대는 수도권 타도를 외치는 김해 마스터즈다. 차원이 다른 전력에 괴물 에이스까지 보유한 적수. 첫 승을 노리는 서 감독이 작전을 개시한다.
- 1시간 6분
4. 2025-12-20 살얼음판 접전, 예측 불가의 승부
물러설 곳이 없는 승부, 경기는 점점 치열하고 격해진다. 체력이 한계에 다다른 가운데 거친 몸싸움과 감정싸움까지. 이제 경기 종료가 몇 초 남지 않았다. 첫 승을 향한 마지막 기회를 잡아야 한다.
- 1시간 8분
5. 2025-12-27 트윈타워를 무너뜨려라!
첫 번째 직관 경기, 상대가 만만치 않다. 동호회 농구의 신흥 강자와 맞서 승리를 쟁취할 수 있을까. 첫 득점으로 한껏 올라간 분위기는 치열한 신경전으로 점점 과열되는데. 돌발 상황이 발생한다!
- 1시간 8분
6. 2026-01-03 벼랑 끝 승부
후반전의 저주가 다시 시작된 걸까. 우뚝 솟은 트윈타워의 벽 앞에서 선수들이 지쳐간다. 에이스 문수인마저 무너지려 하는 절체절명의 순간. 온몸을 던져 한계를 넘어서는 자가 승리를 쟁취할 것이다.
- 1시간 17분
7. 2026-01-10 긴 여정의 끝, 아시아 제패를 향해
모든 준비는 끝났다. 라이징이글스가 결전의 땅 필리핀으로 향한다. 1만 5천여 관중의 함성 속에 시작된 마지막 승부. 이 경기를 위해 그동안 투혼을 불태웠다. 단 한 골도 양보할 수 없다!
- 1시간 15분
8. 2026-01-17 아시아 제패를 향한 마지막 질주
선수부터 감독까지, 지나친 열기에 휩싸인다. 예상치 못한 변수로 흔들리는 라이징이글스. 하지만 그간 흘린 땀과 눈물을 헛되이 할 수는 없다. 눈앞의 결승선을 향해, 끝까지 달리고 더 높이 비상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