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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엄마야

나도 엄마야

나도 엄마야

  • 2018
  • 시즌 3개
  • ⁨15+⁩
  • 드라마 장르
대리모로 아이를 낳았지만 그 아기에게 깊은 모성애를 느끼게 된 여자. 그녀의 이런 감정은 주변 많은 사람과의 관계에 복잡한 파문을 불러온다.
출연: 이인혜, 우희진 및 알렉스
크리에이터: 배태섭 및 이근영

회차

  • 32분

    1. 1회

    의문의 사고로 남편을 잃지만 씩씩하게 살아가는 지영은 과거의 상처를 잊을 수 없다. 한편 재벌가 며느리 경신은 불임 선고를 받고 쫓겨날 위기에 처한다.

  • 32분

    2. 2회

    깡패들이 직장까지 찾아와 행패를 부리자 지영은 살고 있는 집의 보증금까지 빼야 하는 위기에 놓인다. 한편 범인을 찾기 위해 경신의 차에 도청 장치를 설치한 성남은 뜻밖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 31분

    3. 3회

    돈 갚으라는 깡패들의 협박에 벼랑 끝으로 몰린 지영은 성남의 제안 앞에 흔들린다. 한편, 경신은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며 대리모 교체를 결심한다.

  • 31분

    4. 4회

    상혁의 회사 사정이 안 좋아지자, 민경과 상혁은 갈등을 빚는다. 한편 지영과 경신은 각자의 절박한 사연을 품고 마주한다. 지영은 돈 때문에 수술대 위에 오르지만 마음이 복잡하기만 하다.

  • 34분

    5. 5회

    대리모 임신 성공에도 임 여사의 끝없는 잔소리에 지친 경신은 분노를 터뜨린다. 그 화살은 지영에게로 향하고, 지영은 물러서지 않고 정면으로 맞서며 두 사람 사이엔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기 시작한다.

  • 33분

    6. 6회

    지영은 아픈 영란을 보기 위해 자리를 비우고, 경신은 지영이 연락 두절되자 초조해한다. 한편, 상혁은 수면 내시경 중인 민경을 데리러 갔다가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 33분

    7. 7회

    지영이 돌아오자 경신은 화를 내며 그녀를 몰아붙인다. 지영이 오해를 풀려고 할수록 갈등은 더 깊어진다. 한편, 상혁은 민경의 사과에도 마음을 열지 않는다.

  • 32분

    8. 8회

    경신은 지영의 배를 어루만지며 복잡한 감정에 휩싸이고, 지영은 태몽을 꾼다. 입덧에 힘들어하는 지영 곁을 지키는 경신, 두 사람은 서로 가까워진다.

  • 32분

    9. 9회

    가뜩이나 불륜 스캔들이 터져 임 여사에게 미운 털이 박혔는데, 경신이 임신에 성공했다는 소식까지 들리자 민경은 위기감을 느낀다. 경신은 혜림을 찾아가 아이의 성별을 확인하려 한다.

  • 32분

    10. 10회

    임신 중인 아이가 다운증후군일 수도 있다는 소식에 경신은 가족에 거짓말을 한하고, 걱정으로 밤을 지새운다. 한편, 민경은 상혁에게 자신도 대리모를 쓰겠다며 떼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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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로맨틱한 드라마, 드라마 및 한국 드라마

시리즈 특징:

로맨틱, 연속극, 위기의 가족, 한국 작품, 결혼, 드라마 장르 및 시리즈

음성

한국어 [원어]

출연진

이인혜, 우희진, 알렉스 및 박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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