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은 아름다워인생은 아름다워
- 2010
- 에피소드 63개
- 15+
- 드라마 장르
회차
- 1시간 6분
1. 1회
녹화 때문에 시어머니 공항 마중에 늦은 민재. 고부 사이에 감도는 팽팽한 긴장감에 가족들도 눈치만 보는 신세. 펜션에서는 한창 분주한 호섭 앞에 낯선 노인이 나타나 날 모르냐고 호통을 친다.
- 1시간 1분
2. 2회
채영과 태섭의 관계에 훈수 한 번 잘못 두었다가 태섭의 분노를 마주하고 상처만 입은 민재. 거기다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들이닥치자, 어머니 역시 분노 탱천! 집안은 다시 난리법석이 된다.
- 1시간
3. 3회
수일에게 앉아서 소변을 보라는 지혜. 수일은 남자의 자존심을 거론하며 반발하고, 결국 ‘앉아 쏴’ 문제는 온 가족의 논쟁으로 번진다. 집에 돌아오려다 거절당한 아버지, 고민 끝에 묘수를 떠올린다.
- 1시간
4. 4회
몰래 집 안으로 들어온 아버지, 온 가족의 골칫거리가 된다. 어머니 눈에 띄지 않도록 2층 방에 꼭꼭 숨겨 보지만, 아버지가 눈치 없이 자꾸 외출을 시도하는 통에 결국 어머니의 촉이 발동한다.
- 1시간 1분
5. 5회
자신을 무시하는 연주에게 화를 내는 호섭. 연주는 적반하장이라며 과거에 자신을 외면한 이유를 묻지만, 호섭은 입을 다문다. 민재의 환대 속에 태섭네를 찾은 채영이 꺼낸 말, 결혼을 도와주세요.
- 1시간 2분
6. 6회
집에 몰래 들어와서는 태평하게 체조나 하고 있어? 2층에서 아버지를 발견한 어머니는 뒤따라 올라온 병태의 뺨을 후려치고, 형제들 사이에도 아버지로 인한 갈등의 골이 생긴다.
- 1시간
7. 7회
에구머니! 아버지를 밀치다 중심을 잃고 아버지 몸 위로 넘어져 버린 어머니. 병태는 민망함에 어쩔 줄 모른다. 아파 죽겠다는 아버지를 모시고 병원으로 향하는 형제에게 아버지는 엉뚱한 명을 내리는데.
- 1시간
8. 8회
지혜는 육아의 현실을 이유로 둘째를 망설이지만, 가족들은 납득하지 못한다. 둘은 매우 힘들지 않다고 설득하는 병태와 민재, 맞벌이를 포기하고 아이를 갖자는 수일. 지혜의 편은 어디에도 없는 걸까?
- 1시간 4분
9. 9회
가족 모두가 둘째 문제에 과하게 집착한다고 불평하는 지혜. 어머니는 지혜가 친딸이 아니라서 서운하게 대한다고 할까 걱정한다. 한편, 채영을 만난 태섭, 누구에게도 못한 이야기를 조심스레 꺼낸다.
- 1시간 2분
10. 10회
병준의 오토바이를 두고 말다툼을 벌이던 아버지와 어머니. 오래전 형제들의 대학 등록금 문제까지 소환되는데, ‘입학금 내줬으면 등록금 다 댄 거나 마찬가지’라는 아버지의 발언이 큰 파장을 부른다.
상세 정보 보기
오프라인 시청
저장 가능 콘텐츠장르
드라마 및 한국 드라마시리즈 특징:
감상적, 진심 어린, 드라마 장르, 결혼, 한국 작품, 백상예술대상 후보작, 가족 간의 이야기 및 시리즈음성
한국어 [원어]출연진
김영철, 김해숙, 우희진, 송창의, 이상윤, 남규리, 장미희, 남상미, 이민우 및 김용림나의 니즈에 꼭 맞는 멤버십
나를 사로잡을 다음 콘텐츠와 매주 새로 올라오는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