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 좀 보실래요맛 좀 보실래요
- 2020
- 시즌 2개
- 15+
- 드라마 장르
회차
- 30분
1. “에라 모르겠다”
진상은 오랫동은 짝사랑해온 해진에게 고백할 날만 기다린다. 드디어 제대 날, 진상은 부리나케 달려가 해진의 네 번째 손가락부터 확인한다. 그리고 드디어 고백하려 하는데...
- 28분
2. “나한테 너는 남자 아니야”
진상을 붙잡으러 가던 옥분은 백수와 마주친다. 옥분이 해진의 엄마인 줄 모르는 백수는 옛 사랑을 떠올리며 옥분에 대한 마음을 키운다. 한편, 해진은 진상을 따돌리고 선을 보러 간다.
- 28분
3. “결혼하자”
더 이상 찾아오지 않는 진상이 신경 쓰이는 해진. 어느 날 진봉은 다짜고짜 해진에게 진상을 살려내라 한다. 해진은 진봉을 따라 진상의 집으로 향하고 삶을 포기하려 하는 진상을 마주한다.
- 30분
4. “결혼을 왜 해가지고”
백수는 날이 갈수록 옥분에 대한 마음이 깊어진다. 진상은 백수에게, 해진은 옥분에게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한다. 서로 얽히고 설킨 관계를 모르는 네 사람은 상견례 자리에서 마주하게 된다.
- 30분
5. “나 좀 재워주라”
아버지 제사에 오지 않은 진상에게 서운한 해진은 전화를 걸지만, 진상은 받지 않는다. 한편, 진상은 해진 몰래 친구들과 클럽을 돌아다니다가 지루해져 자리를 뜨려는 순간, 누군가 그를 붙잡는다.
- 30분
6. “허니 지금 샤워 중이라고요”
변해버린 진상의 모습에 해진은 의심이 커진다. 아니나 다를까, 전화를 걸자 낯선 여자가 전화를 받는다. 그 여자가 진상을 허니라 부르자 해진은 놀라서 전화를 끊는다.
- 28분
7. “우리 집 숟가락이네”
계속해서 없어지는 숟가락이 대구의 소행임을 알아낸 해진. 해진은 대구를 찾아가지만, 놀란 대구는 물러서지 않고 그를 막아선다. 한편, 해진은 자존심을 무릅쓰고 진상에게 묻는다.
- 28분
8. “여기서 이러시면 어떡해요”
드디어 진상 앞에 주리가 나타난다. 재회한 둘의 분위기는 깊어져 가고, 돌연 유리가 한 말에 해진과 유리는 진상의 집으로 향한다. 주리와 진상이 키스하려는 순간, 갑자기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린다.
- 29분
9. “나도 사랑해”
진상과 주리의 만남이 잦아지자, 해진의 집주인은 두 사람 사이를 눈치채기 시작한다. 한편, 해진은 술에 취해 대구에게 잔소리를 퍼붓고 분노한 대구는 해진의 배달통을 발로 차버린다.
- 28분
10. “아빠가 죽은 거 같아요”
해진에게서 방값을 받아낸 진상에게 주리는 허니문을 가자고 유혹한다. 한편, 며칠째 연락이 되지 않는 대구가 걱정되어 찾아온 준후는 대구의 집 문을 두드리지만 아무런 기척도 들리지 않는데...
상세 정보 보기
오프라인 시청
저장 가능 콘텐츠장르
드라마 및 한국 드라마시리즈 특징:
감정을 파고드는, 연속극, 위기의 가족, 한국 작품, 결혼, 드라마 장르 및 시리즈음성
한국어 [원어]출연진
심이영, 서도영, 서하준, 안이서, 이슬아 및 최우석나의 니즈에 꼭 맞는 멤버십
나를 사로잡을 다음 콘텐츠와 매주 새로 올라오는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