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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식당

주관식당

주관식당

  • 2025
  • 에피소드 19개
  • ⁨12+⁩
  • 토크쇼
손님의 이야기가 요리가 되는 곳. 《흑백요리사》 최강록 셰프와 문상훈이 이야기를 듣고 세상에 단 하나뿐인 '주관식' 요리를 선보인다. 주문도, 요리도 모두가 주관식인 특별한 푸드 토크쇼.
출연: 최강록, 문상훈 및 주현영
크리에이터: 채송이

예고편

회차

  • 45분

    1. 장기하 '어쨌든 감자탕이긴 하다'

    강록이 꿈꾸는 식당, '주관식당'이 문을 연다. 그런데 심상치 않은 첫 번째 주문서. '와인과 어울리는 감자탕'이라니. 강록과 상훈은 손님에게 어떤 감자탕을 대접하면 좋을까.

  • 37분

    2. 정해인 '요리로도 선입견을 깰 수 있을까요?'

    주관식당에 도착한 두 번째 주문은 '선입견을 깨부수는 요리'다. 주문서를 보고는 오늘 하루 삐딱해지고 싶은 강록. 결국 파격적인 선택을 하고 마는 강록은 요리로 선입견을 깰 수 있을까?

  • 39분

    3. 가비 '패리스 힐튼의 야식'

    밤 12시에 퇴근한 셀럽을 위해 어떤 음식을 준비하면 좋을까? 키토 다이어트 중이라면서 야식과 맥주를 주문하는 모순덩어리 손님. 상상도 하지 못한 손님의 등장에 놀란 강록은 차라리 도주를 택하는데.

  • 48분

    4. 강레오 '잊지 못할 인생 옥돔'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인생 옥돔 요리를 원한다! 공격적인 주문서와 옥돔을 앞에 두니 떠오르는 누군가. 진짜 ‘그분’이 온단 말인가. 강록이 폭주하기 시작한다!

  • 43분

    5. 이사배 '매운맛 좀 보여주시겠어요?'

    그저 맵기만 한 걸로는 부족하다. 입과 눈이 즐거운 다양한 매운맛! 손님의 취향을 저격하고자 강록과 상훈은 팔에 쥐가 나도록 열정을 불태운다. 이러다간 손님보다 두 사람이 먼저 매운맛을 볼지도?

  • 49분

    6. 영케이 '베이스가 떠오르는 코스요리'

    존재감이 뚜렷하지는 않아도 빠지면 허전한 악기. 베이스를 닮은 코스 요리란 어떤 걸까. ‘둥둥둥’ 베이스 음을 떠올리며 요리로 악보를 그리는 강록. 그가 생각하는 요리의 베이스가 궁금하다!

  • 41분

    7. 존박, 첫사랑을 잊으려 '면'

    오랜 첫사랑을 잊을 수 있게 도와달라며, 손님이 찾아온다. 여기는 상담이 아니라 음식을 하는 곳인데? 오늘만큼은 연애 카운슬러가 되어야 하는 강록. 정신이 번쩍 드는 차가운 면 요리는 어떨까?

  • 44분

    8. 사나 '겨울에 태어난 여름 아이의 그라탱'

    겨울에 태어난 여름 아이가 좋아하는 그라탱은 뭘까? 장난스러운 주문서를 읽고 바나나를 떠올리는 강록. 바나나 먹으면 나한테 반하나, 안 반하나? ‘바나나 미소 그라탱’을 만드는 거다!

  • 45분

    9. 천우희 '아빠랑 냉모밀'

    메밀국수와 돈가스를 먹으며 아빠와 힐링하던 시절. 손님이 여덟 살 무렵 추억의 음식을 주문한다. 추억을 되살리려면 맛보다 공감이 중요할 듯? 강록은 손님을 어린 시절로 안내할 수 있을까.

  • 46분

    10. 지수 '알래스카에서 따뜻한 수프'

    머나먼 알래스카에서 주문서가 도착했다. 알래스카 오두막에서 먹는 따뜻한 수프라면, 손님이 혹시 어디 아픈 건 아닐까? 걱정이 깊어진 강록, 허기와 더불어 외로움까지 달래줄 음식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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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시청

저장 가능 콘텐츠

장르

토크쇼

시리즈 특징:

힐링, 한국 예능, 요리, 한국 작품, 평단의 찬사를 받은, 음식 및 시리즈

음성

한국어 [원어]

자막

영어 및 한국어

출연진

최강록, 문상훈 및 주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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