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소피레소피
- 2022
- 에피소드 5개
- 전체관람가
- 다큐멘터리
다섯 명의 셰프가 자신의 내밀한 이야기와 음식에 대한 고유의 철학을 담은 특별한 요리를 선보인다. 셰프들의 진솔한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다큐멘터리 시리즈.
출연: 강레오, 박찬일 및 정지선
회차
- 20분
1. 플랜B
전체 농산물의 30%가 단지 못생겼다는 이유로 버려지는 안타까운 현실. 금전적으로도 큰 손실이자 음식물 쓰레기로 인한 환경오염도 심각한데. 윤남노 셰프가 이 문제의 돌파구를 찾아 나선다.
- 17분
2. 페어플레이어
대한민국 중식계에서 최초의 '여자' 셰프로 주목받은 정지선. 하지만 이제 더는 여자라는 수식어로 주목받기를 거부하고, 남들과 다른 자기만의 경쟁력을 보여주려 한다.
- 17분
3. 리얼 미
바야흐로 멀티 페르소나의 시대.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는 일이 숙제가 된 지금, 강레오 셰프는 '가장 나다운 모습'으로 살기 위해 농부가 되어 새로운 요리 인생을 시작한다.
- 18분
4. 자연스러운 금밟기
남다른 요리 철학을 가진 박찬일 셰프. 이른바 '대접 못 잡는 재료'에도 깊은 관심을 기울이며 다른 맛을 발견하려 애써온 그가 이번에는 ‘돼지 혀’로 획기적인 반전을 꾀한다.
- 18분
5. '차가운 불'의 균형
세계 각지에서 팝업 레스토랑을 열었던 조셉 리저우드 셰프가 한국에 정착했다. 일명 ‘차가운 불’이라는 한국식 발효에 매료됐기 때문. 그가 발효를 통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조합과 균형에 도전한다.
상세 정보 보기
오프라인 시청
저장 가능 콘텐츠장르
음식 & 여행 시리즈, 과학 & 자연 TV 프로그램 및 다큐멘터리 시리즈시리즈 특징:
마음이 편안해지는, 유익한 콘텐츠, 다큐멘터리 시리즈, 음식과 술, 한국 작품, 거부할 수 없는 이끌림, 요리 및 숏폼음성
한국어 [원어]자막
한국어출연진
강레오, 박찬일, 정지선, 윤남노 및 조셉 리저우드나의 니즈에 꼭 맞는 멤버십
나를 사로잡을 다음 콘텐츠와 매주 새로 올라오는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