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사고
- 2025
- 시즌 2개
- 청불
- 드라마 장르
회차
- 40분
1. 텅 빈 방
친구들이 로드리의 생일 파티를 준비하는 동안, 에밀리아노는 큰 사업 건이 걸린 전화를 애타게 기다린다. 잠깐의 방심이 걷잡을 수 없는 슬픔을 불러올 줄은 상상조차 못 한 채.
- 41분
2. 문제 될 게 있을까?
다비드와 에밀리아노는 몬초에게 엄청난 부탁을 하고, 루페는 차로에게 조치를 취하라고 종용한다. 파울라를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은 계속된다.
- 48분
3. 모두가 용의자
경찰이 범인을 찾아 나선 가운데, 경찰서에서는 일대 혼란이 벌어진다. 비탄에 빠진 욜라는 자신이 당한 고통만큼 에밀리아노가 대가를 치르게 하리라 다짐한다.
- 48분
4. 폭풍 뒤의 폭풍
다니엘라에게 진실을 실토하는 에밀리아노. 브렌다는 하비에르에게 속마음을 털어놓았다가 오히려 마우리시오와 더 가까워진다. 그리고 이들 외에 또 다른 누군가도 불장난에 빠져드는데.
- 40분
5. 정면충돌
새로운 타깃을 노리는 차로. 하지만 우선은 집안 문제부터 해결해야 한다. 다비드의 거짓말은 눈덩이처럼 불어나 카를라까지 복잡한 상황에 끌어들인다.
- 40분
6. 나의 죄
진실이 밝혀짐에 따라 커플들은 어느 편에 설지 선택의 갈림길에 놓인다. 차로의 무자비한 행태는 갈수록 심해지고, 에밀리아노는 법의 심판을 받으려 한다.
- 43분
7. 부수적 피해
커플들의 관계는 악화 일로를 걷는다. 추격전이 이어지면서, 달리 선택의 여지가 없어지는 루시아. 절박한 상황에 내몰린 알렉스는 중대한 결정을 내린다.
- 45분
8. 수색
차로는 에밀리아노에 대한 복수를 맹세하고, 울리세스는 에밀리아노에게 불리한 증언을 하라며 욜라를 설득한다. 다비드는 계속 모든 걸 부인한다.
- 41분
9. 속죄
앞날이 불확실해진 루시아. 그리고 카를라를 협박하는 욜라. 페요테에게 연락을 취하려던 차로의 전화를 받는 사람은 뜻밖에도 다니엘라다.
- 50분
10. 판결
카를라의 폭로 기사로 진행 중이던 사업 계약이 타격을 입는다. 자신을 방해하는 이들 을 없애겠다고 마음먹는 차로. 재판정에서는 판결이 선고된다.
상세 정보 보기
오프라인 시청
저장 가능 콘텐츠장르
드라마, 멕시코 작품 및 스릴러 시리즈시리즈 특징:
어두운, 감정을 파고드는, 스릴러, 치명적인 재난, 멕시코 작품, 복수, 드라마 장르 및 시리즈사고 소개
Tudum.com에서 비하인드 영상과 다른 소식을 만나보세요
음성
영어, 스페인어(라틴 아메리카) - 화면 해설, 스페인어(라틴 아메리카) [원어] 및 일본어자막
영어, 스페인어(라틴 아메리카) 및 한국어출연진
아나 클라우디아 탈랑콘, 세바스티안 마르티네스, 알베르토 게라, 에렌디라 이바라, 에리크 엘리아스, 바르바라 데 레길, 마카레나 가르시아, 세바스티안 단테, 레히나 블란돈 및 루이스 에르네스토 프랑코나의 니즈에 꼭 맞는 멤버십
나를 사로잡을 다음 콘텐츠와 매주 새로 올라오는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