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리가 24시라리가 24시
- 2024
- 에피소드 8개
- 12+
- 다큐멘터리
예고편
회차
- 45분
1. 거인에 맞서다
20개 구단이 2023/2024 시즌의 첫 경기를 치르는 가운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세비야 FC가 레알 마드리드와 FC 바르셀로나를 정상의 자리에서 끌어내리겠다는 목표를 세운다.
- 45분
2. 첫 번째 엘 클라시코
FC 바르셀로나가 재정 문제, 과거의 영광에 젖은 답보 상태, 언론의 지나친 관심 등으로 고전하는 가운데, 차비 감독과 선수들은 엘 클라시코를 준비한다.
- 48분
3. 북부의 왕
전혀 다른 운영 철학을 추구하는, 바스크에 연고지를 둔 구단 두 곳. 숙명의 라이벌 레알 소시에다드와 아틀레틱 클루브가 북부 지역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격돌한다.
- 52분
4. 뜻밖의 손님
라리가 ‘겨울 챔피언’의 영예를 거머쥐기 위해 치열한 각축전이 벌어진 시즌 중반. 지로나 FC가 선두권에 진입하며 돌풍의 주역으로 떠오른다.
- 47분
5. 100년 구단들의 대결
창단 100주년을 맞은 RC 셀타와 비야레알 CF. 그러나 두 클럽은 하위 리그 강등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 앞에서 험난한 시즌을 보내는 중이다.
- 51분
6. 대결의 방식
부상에 시달리면서도 의지는 꺾이지 않는 헤타페 CF와 레알 베티스. 유럽 대회 본선 진출을 노리며 각기 다른 두 가지 플레이 스타일로 승부수를 띄운다.
- 43분
7. 포기는 없다
팜플로나 축구의 정체성은 용기와 패기로 정의할 수 있다. 그래서 치미 아빌라가 시즌 도중 CA 오사수나에서 레알 베티스로 이적하자 팬들은 마음에 깊은 상처를 입을 수밖에 없었다.
- 50분
8. 대단원
라리가 93번째 시즌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한 구단의 우승이 유력해진다. 반면, 하위권 팀들은 2부 리그로 강등되지 않기 위해 사투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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