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21992
- 2024
- 에피소드 6개
- 청불
- 스릴러
폭발 사고로 남편을 잃고 슬픔에 잠긴 여성과 어두운 과거를 지닌 전직 경찰. 두 사람이 세비야 엑스포 '92와 불길하게 얽힌 일련의 살인 사건을 추적한다.
Starring: 페르난도 발디비에슬로, 마리안 알바레스, 카를로스 산토스
Episodes
- 45m
1. 쿠로를 기억하는가?
대규모 폭발 사고로 남편을 잃은 암파로. 그런데 이상한 피규어가 발견되면서 단순 사고가 아닐 가능성이 드러난다. 그러자 암파로는 힘든 상황에 빠진 전직 경찰을 찾아가 도움을 청한다.
- 42m
2. 그들이 우리에게 남긴 스페인
경찰의 무반응에 좌절한 암파로는 혼자 세비야로 향한다. 그곳에서 낯선 사람으로부터 사건에서 손을 떼라는 경고를 받는데. 그 시각 살인범은 또 다른 공격을 준비한다.
- 41m
3. 천국과도 같은 세비야
30년 전 있었던 협박 사건의 실마리를 푼 암파로는 엑스포의 어두운 이면을 발견한다. 그리고 리치, 로블레도와 함께 기록 보관소에서 단서를 찾으려 한다.
- 38m
4. 심연을 바라보며
폭발 사건으로 무고한 희생자가 생겨나자 리치와 암파로는 엑스포의 핵심 인물을 추적하고, 로블레도는 법의학 수사관과 함께 사건을 조사한다.
- 48m
5. 그땐 다른 시대였어
또 다른 비극적 사건에 충격을 받은 암파로와 카르멘은 힘을 합쳐 로사의 과거를 조사한다. 다시 흔들리는 리치는 우연히 중요한 정보를 발견한다.
- 49m
6. 시키는 대로 했을 뿐
팔라시오스는 어떻게든 안전을 확보하려 한다. 그러나 살인범의 피비린내 나는 복수심은 절정으로 치닫고, 범인을 막기 위한 노력도 급물살을 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