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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심부름

나의 첫 심부름

나의 첫 심부름

  • 2013
  • 에피소드 10개
  • ⁨15+⁩
  • 리얼리티 시리즈
난생처음 혼자서 심부름을 하러 가는 어린아이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많은 이의 사랑을 받은 일본의 장수 리얼리티 쇼.

회차

  • 11분

    1. 1화

    야키소바, 숙주 그리고 빵을 사기 위해 집을 나선 다섯 살 남자아이. 순조롭게 심부름을 시작하는가 싶었지만, 갑자기 빈손으로 집에 돌아온다.

  • 14분

    2. 2화

    장작과 파를 사 오라는 부탁을 받은 남자아이와 여자아이. 두 물건을 찾는 것까지는 쉬웠지만, 장작을 옮기는 게 보통 일이 아니다.

  • 15분

    3. 3화

    엄마를 위해 배와 전차를 타고 심부름을 했던 어린 남매. 어느덧 25년이 흘러, 그때의 누나가 이제 아들에게 심부름을 부탁한다.

  • 19분

    4. 4화

    새로 이사 갈 집에 걸 벽시계를 사 오기 위해 남매가 집을 나서는데. 신나게 백화점으로 가는 길에, 두 오누이는 만나는 모든 사람과 수다를 떤다.

  • 21분

    5. 5화

    마치 엄마처럼 의젓하게 남동생을 데리고 식료품을 사러 가는 여자아이. 그런데 자기도 아직 어려서, 사야 할 물건을 제대로 발음하지 못하는데.

  • 13분

    6. 6화

    세 살인 아들이 무언가를 혼자 해 보기를 바라는 엄마. 그래서 유치원에 있는 형에게 물통을 가져다주라고 심부름을 보낸다.

  • 10분

    7. 7화

    부끄럽다며 심부름을 가지 않으려는 네 살 남자아이. 마침내 용기를 내보지만, 얼마 못 가 결심이 다시 흔들린다.

  • 14분

    8. 8화

    좋아하는 그림책의 주인공처럼 늘 남을 도와주며 즐거워하는 여자아이. 그러던 어느 날, 엄마의 바지를 수선하기 위해 동네 가게로 가져간다.

  • 13분

    9. 9화

    할머니에게 꽃을 전해주고 식료품을 사기 위해 집을 나선 두 자매. 이 아이들에게 뜻밖의 난관이 찾아오는데. 사야 할 물건의 이름을 그만 까먹어 버렸다.

  • 16분

    10. 10화

    병원에 입원해 있는 엄마한테 가기 위해 혼자 버스를 타야 하는 네 살 여자아이. 하지만 늘 응석을 받아 주는 아빠가 같이 안 가니 좀처럼 집을 나서려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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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시청

저장 가능 콘텐츠

장르

일본 작품 및 리얼리티 시리즈

시리즈 특징:

재밌는, 기분 좋아지는, 리얼리티, 일본 작품 및 숏폼

음성

일본어 [원어]

자막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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