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라진 3톤: 브라질 중앙은행 강도 사건사라진 3톤: 브라질 중앙은행 강도 사건
- 2022
- 에피소드 3개
- 12+
- 다큐멘터리
2005년, 브라질 포르탈레자 중앙은행. 강도단이 금고로 터널을 뚫고 들어가 1억 6천만 헤알이 넘는 돈을 훔쳤다. 대담한 수법으로 화제가 된 사건을 파헤치는 다큐멘터리 시리즈.
예고편
회차
- 1시간
1. 범죄
강도 무리가 포르탈레자 중앙은행의 금고로 터널을 뚫고 들어갔다. 그리고 1억 헤알이 넘는 돈을 훔쳤다. 이제 경찰이 나설 차례. 대담한 범죄의 전모를 밝혀야 한다.
- 1시간 1분
2. 추적
범인을 체포하기 위해 브라질 북동부의 보아비아젱으로 간 형사들. 이후 경찰은 계획 단계에 있는 다른 범죄에 대해 알게 되고, 주모자에 대한 수사망을 좁혀간다.
- 59분
3. 저주받은 돈
거액의 돈은 마치 저주와도 같았던 걸까. 부패한 경찰들은 한탕을 욕심내고, 범인들은 납치의 표적이 되어 버린 상황. 믿기 어려운 결말이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