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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팀버: 제재소를 지켜라!

빅 팀버: 제재소를 지켜라!

빅 팀버: 제재소를 지켜라!

  • 2021
  • 시즌 2개
  • ⁨12+⁩
  • 리얼리티 시리즈
긴장을 늦출 수 없다. 밴쿠버섬에서 벌목과 제재소 운영을 함께하는 케빈은 직원들과 매일 가파른 산비탈로 향한다. 비바람이 몰아쳐도 기계가 속을 썩여도, 세계 최고의 나무가 그곳에 있으니!

예고편

회차

  • 40분

    1. 아무리 높은 산이라도

    돈을 못 벌면 쫄딱 망한다. 새 구매자를 만난 케빈. 높은 가격에 거래를 성사시킬 수 있을까? 콜먼과 신입인 고드는 통나무에 목줄을 거느라 용쓰고, 에릭은 고장 난 적재기와 씨름한다.

  • 42분

    2. 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

    말도 안 돼! 나무를 싣고 지나다니는 다리가 갑자기 폐쇄됐다. 이 사태를 어쩌면 좋을까. 머리를 모아 새길을 찾는 케빈과 직원들. 재고가 떨어지기 전에 서둘러야 한다.

  • 42분

    3. 문제를 일으키지 마!

    낡고 녹슨 바지선 '파상풍호'에 제재소의 운명이 달렸다. 에릭과 조카인 제이크를 데리고 바지선과 적하기를 옮기려는 케빈. 그러나 하나는 물이 차오르고, 하나는 밑에서 뭔가 줄줄 새네?

  • 42분

    4. 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이건 전부 콜먼의 잘못이다. 만족스럽지 않은 집재량에 폭발 직전인 케빈. 그는 결국 새로운 벌목 감독을 찾아 나선다. 제재소에선 세라가 큰 거래를 따내지만, 기계가 영 말을 듣지 않는다.

  • 42분

    5.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

    우리 제재소의 평판이 걸린 일이다. 30살이 넘은 요트의 갑판을 전부 교체하고 싶다는 고객. 결점이 없는 긴 목재를 찾을 확률은 낮고 납품 기한도 빠듯하지만, 어쩌겠는가? 찾아야지.

  • 42분

    6. 산을 만들어서라도

    문제가 왜 이리 많은 거야! 무전기는 먹통이고, 제재소의 장비들은 다 망가지고, 바지선엔 또 물이 차고 있다. 하지만 케빈이 누구인가.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 꺾이는 법이 없다.

  • 42분

    7. 이런 비를 본 적 있나요?

    겨울이 다가오고 있다. 이번 시즌의 목표를 달성하려면 트럭 20대는 더 채워야 한다. 케빈은 선착장 프로젝트를 끝내기 위해 박차를 가한다. 도둑이 들어 기분이 엉망진창이지만.

  • 41분

    8. 흐릿한 겨울의 빛깔

    벌목지에 올 수 있는 날이 얼마 안 남았다. 직원들이 나무를 꺼내는 동안, 숲으로 들어가는 케빈. 중요한 고객에게 보여줄 좋은 나무를 찾아야 한다. 거래가 성사되면 겨울이 따뜻해질 테니.

  • 42분

    9. 뜨거운 여름의 즐거움

    길고 긴 겨울이 끝났다. 봄맞이 벌목 첫날부터 마음이 바쁜 케빈. 이제 곧 벌목지를 정부에 돌려줘야 한다. 한 달 안에 트럭 800대 분량의 통나무를 옮기고, 수천 그루를 벌목한 다음에.

  • 42분

    10. 최고의 계획

    새로운 대형 집재기에 적응을 못 하는 그레그. 아무래도 다른 기사를 찾아야 할 것 같다. 케빈은 과연 기한에 맞춰 작업을 끝낼 수 있을까? 48시간도 안 남았는데 할 일이 산처럼 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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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시청

저장 가능 콘텐츠

장르

캐나다 작품 및 리얼리티 시리즈

시리즈 특징:

흥미진진, 리얼리티, 극한 직업, 캐나다 작품, 직장 및 시리즈

음성

영어 - 화면 해설 및 영어 [원어]

자막

영어 및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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