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셰프의 테이블: 바비큐셰프의 테이블: 바비큐
- 2020
- 리미티드 시리즈
- 12+
- 다큐멘터리
그윽한 숯불 향을 입은 육즙 가득한 고기! 이보다 매혹적인 음식이 있을까. 미국과 호주, 멕시코의 유명 셰프들이 바비큐의 세계로 안내한다. 에미상 후보에 오른 시리즈.
크리에이터: 데이비드 겔브
예고편
회차
- 42분
1. 투치 토마네츠
평일엔 학교 수위, 주말엔 바비큐 여왕. 85세 투치 토마네츠에게 나이는 중요치 않다. 그녀가 숯불 앞에 서면 텍사스의 전설이 된 돼지고기 스테이크와 치킨이 탄생하니까.
- 47분
2. 레넉스 헤이스티
시드니에서 그릴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레넉스 헤이스티. 그는 오직 장작불로 소고기부터 생선, 채소까지 구워낸다. 그 맛은 부드럽고 섬세하고 오묘하다. 황홀할 정도로.
- 44분
3. 로드니 스콧
11살 때부터 통돼지 바비큐를 만들어온 로드니 스콧. 그는 여전히 대대로 내려온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계 각지에서 찾아오는 손님들을 맞이하며.
- 43분
4. 로살리아 차이 축
천 년 전 요리법을 그대로 따르는 마야족 로살리아 차이 축. 그녀가 땅속에서 익혀낸 바비큐 요리 코치니타 피빌은 유명 셰프들의 극찬을 끌어낸다. 이건 흙 속의 진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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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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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 여행 시리즈, 미국 작품, 과학 & 자연 TV 프로그램, 리얼리티 시리즈, 다큐멘터리 시리즈, 사회 & 문화 다큐멘터리 및 라이프스타일시리즈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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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 화면 해설 및 영어 [원어]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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