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의 거짓말모두의 거짓말
- 2019
- 에피소드 16개
- 15+
- 드라마 장르
회차
- 59분
1. 손
교통사고인가, 살인 사건인가. 김승철 의원의 사망 사고를 조사하던 태식은 의심스러운 정황을 발견한다. 서희는 남편 상훈과 연락이 닿질 않자 마음이 불안해진다.
- 59분
2. 표적
용의자였던 그가 실종자가 됐다. 태식은 김승철 의원의 죽음과 상훈의 실종이 한 사건이라고 생각하고 두 사람의 행적을 추적한다. 서희는 납치범에게 메시지를 받는다.
- 1시간 2분
3. 미끼
그녀는 왜 그곳에 있었을까. 상훈 대신 김필연의 시신을 발견한 태식은 조사를 할수록 서희의 주변이 의심스럽다. 선거 운동을 시작한 서희는 하루하루가 가시밭길 같다.
- 59분
4. Restart
범인이 시킨 대로 국회의원까지 됐건만, 돌아온 건 상훈의 절단된 발뿐이다. 이유를 알 수 없어 절망하는 서희. 태식의 팀은 인 실장의 행적에서 수상한 점을 느낀다.
- 1시간
5. 이면
정신병원에 뭔가 있다. 상훈의 흔적을 찾기 위해 병원에 잠입하는 호규. 태식은 인 실장을 계속 주시하고, 아버지의 진실을 알게 된 서희는 홍민국 의원의 뒤를 밟는다.
- 1시간
6. 증발
그들이 찾던 정상훈은 누구인가. 태식은 정 회장의 비밀을 알게 된다. 그러나 여전한 의문. 대체 어디로 사라진 걸까. 서희는 범인이 시킨 대로 신사업 법안을 발의한다.
- 1시간
7. 질투
친형제 같던 친구가 거짓말을 했다. 진영민의 알리바이를 다시 조사하는 태식. 어린 시절, 상훈이 지냈던 곳을 찾아간 서희는 입양에 얽힌 놀라운 사연을 듣게 된다.
- 59분
8. 눈
범인이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 서희는 그동안 숨겨온 범인의 메시지를 태식에게 건넨다. 그리고 두 사람은 상훈이 사라지기 전, 장례식장에 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 59분
9. KEY
누가 사건을 은폐하려는 걸까. 최수현의 죽음이 타살인 걸 알게 된 태식에게 압력이 가해진다. 상훈과 최수현의 관계에 대해 조사하던 서희는 바른일보로 찾아간다.
- 1시간
10. 나락
두 사람에게 찾아온 위기. 이대로 수사를 중단해야 하는 가. 아니, 그럴 수 없다. 서희는 USB에서 본 명단의 이름 중 일부를 기억해내고 태식과 함께 송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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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시청
저장 가능 콘텐츠장르
정치 시리즈, 드라마, 범죄 사건을 다루는 콘텐츠, 스릴러 시리즈 및 한국 드라마시리즈 특징:
긴장감 넘치는, 점입가경 스릴러, 연쇄살인범, 한국 작품, 음모, 드라마 장르 및 시리즈음성
한국어 - 화면 해설 및 한국어 [원어]자막
영어 및 한국어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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