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코 연대기타코 연대기
- 2022
- 시즌 3개
- 12+
- 다큐멘터리
굽고 끓이고 갈아서, 마침내 타코가 완성된다. 다양한 재료만큼이나 풍요로운 타코의 역사, 한 장의 토르티야 안에 담긴 오랜 세월. 타코의 맛을 찾아 여행을 시작한다.
크리에이터: 파블로 크루스
예고편
회차
- 26분
1. 시카고
20세기 초, 시카고에 첫발을 디딘 멕시코인들. 카르니타스와 몰레에서 비리아까지, 타코로 ‘바람의 도시’를 사로잡았다.
- 28분
2. 라스베이거스
라스베이거스에서는 모든 게 화려하다. 쇼, 호텔, 카지노… 그리고 타코마저도. 알 파스토르, 비리아, 카르니타스는 물론이고, 치토스까지 메뉴에서 찾을 수 있다.
- 30분
3. 뉴욕
‘빅 애플’은 이민자들이 적응하기 쉬운 곳은 아니다. 하지만 버텨볼 만한 가치가 있다. 푸에블라와 오악사카 출신 이민자들은 타코로 뉴욕을 정복한다.
- 27분
4. 샌안토니오
원래 멕시코였던 샌안토니오는 멕시코의 정체성을 갖고 있다. 문화적 영향이 혼합되면서, 쇠고기 바르바코아, 등심으로 만든 알 파스토르 타코 그리고 브렉퍼스트 타코가 탄생했다.
- 29분
5. 로스앤젤레스
멕시코 외에 멕시코 인구가 가장 많다는 로스앤젤레스. 그래서 도시 어디를 가든 온갖 종류와 크기의 타코를 만날 수 있다!
- 27분
6. 댈러스
댈러스는 스스로를 거듭 재창조해 왔다. 댈러스의 음식도 마찬가지. 문어 카르니타스, 랍스터 타코, 양지머리 타코 등 댈러스가 자랑하는 독창적인 메뉴를 만나 본다.
- 28분
7. 피닉스
피닉스와 소노라의 인연은 사막의 열기만큼이나 강렬하다. 메스키트와 칠테핀처럼 이 땅에서 나는 재료는 타코의 품격을 높여준다.
- 27분
8. 샌디에이고
멕시코와 미국 사이 국경의 어느 쪽에 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타코가 당신을 고향, 가족 또는 따뜻한 추억으로 안내해 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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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한 맛 코미디, 라이프스타일, 음식과 술, 멕시코 작품, 요리, 사회 & 문화, 리얼리티 및 시리즈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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