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비드 장의 맛있는 하루데이비드 장의 맛있는 하루
- 2019
- 에피소드 4개
- 청불
- 다큐멘터리
세상엔 먹고 싶은 게 많기도 하지. 호기심 넘치는 셰프 데이비드 장. 그가 음식과 문화, 자아를 찾아 여행을 떠난다. 그렇다면 가이드는? 제대로 먹을 줄 아는 셀럽들이지!
출연: 데이비드 장, 세스 로건 및 크리시 티건
회차
- 43분
1. 세스 로건과 밴쿠버로
밴쿠버를 안내하는 세스 로건. 시작은 일단 강한 걸로? 다음 코스는 딤섬을 먹으며 학창 시절 추억하기. 마무리는 세스의 이름을 딴 문어와의 조우. 잘 있었나, 세프 로건?
- 42분
2. 크리시 티건과 마라케시로
마라케시의 로맨틱함을 제대로 알려주겠다는 크리시 티건. 아침부터 향신료의 풍미를 한가득 느낀 후, 타진을 빚어본다. 그리곤 진정한 모로코 식사를 만끽하러 갔지.
- 44분
3. 리나 웨이스와 로스앤젤레스로
데이비드와 리나가 사랑하는 LA는 어떤 곳일까? 각자 자신이 알고 있는 명소를 소개하는 두 사람. 팬케이크 맛집부터 24시간 식당인 볼링장까지. 입이 쉴 새가 없다.
- 43분
4. 케이트 매키넌과 프놈펜으로
프놈펜이라니. 낯설고 두려운 데이비드와 달리 캄보디아에 흥미를 보이는 케이트. 시장통에 앉아 캄보디아의 비극적인 역사가 음식 문화에 미친 영향을 온몸으로 느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