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대 사건으로 보는 제2차 세계대전10대 사건으로 보는 제2차 세계대전
- 2019
- 에피소드 10개
- 15+
- 다큐멘터리
예고편
회차
- 50분
1. 전격전
오래가지 않으리라 믿었던 전쟁. 하지만 예상은 빗나갔다. 라디오 기술을 탑재한 전차와 공중 폭격. 독일은 놀라운 속도의 전격전 전술을 구사하며 연합군을 압도한다.
- 50분
2. 영국 본토 항공전
하늘이 무너지면 영국이 무너진다. 런던으로 향하는 독일 폭격기들, 그래도 타협을 거부하는 처칠. 정교한 방어 시스템 앞에 무적의 독일 공군이 치욕의 패배를 겪는다.
- 50분
3. 진주만
전쟁의 역사에서 가장 대담한 도박. 작지만 강한 나라 일본이 진주만 공습을 감행한다. 치명적인 타격을 입은 태평양 함대. 분노한 미국이 드디어 참전을 선언한다.
- 50분
4. 미드웨이 해전
작은 산호섬이 일본군의 주목을 받는다. 기습을 계획하는 일본군과 그들의 암호를 해독하는 미군. 몇 번의 반전 끝에 일본이 패배한 이 전투가 바로 미드웨이 해전이다.
- 50분
5. 스탈린그라드 포위전
히틀러가 소련을 공격한다. 전격전으로 순식간에 소련 전역을 휩쓴 독일군. 하지만 그들의 진격은 스탈린그라드에서 막히고 만다. 이제 길고도 처참한 전투가 다가온다.
- 50분
6. 디데이
독일군을 꺾으려면 유럽으로 가야 한다. 대서양 방벽을 넘기 위한, 치밀한 작전 준비와 기만전술. 사상 최대 규모의 상륙함대가 영국해협을 건너 노르망디로 향한다.
- 50분
7. 벌지 전투
예상을 뒤엎은 독일의 반격. 미군을 향한 포격에 이어, 대규모 독일 전차와 보병이 아르덴에 밀려든다. 이성을 잃은 히틀러의 명령 때문에, 수많은 병사가 죽어갈 것이다.
- 50분
8. 드레스덴 폭격
붉은 군대가 진격해야 전쟁을 끝낼 수 있다. 소련을 돕기 위해 독일 동부를 폭격하는 연합군. 아름다운 도시 드레스덴이 불타오르고, 무고한 아이들과 시민들이 희생된다.
- 50분
9. 부헨발트 수용소 해방
1945년, 독일의 미군 부대 앞에 지옥이 펼쳐진다. 처참한 시신들과 악취, 죽어가는 사람들. 거대 강제수용소 부헨발트. 홀로코스트가 진상을 드러내기 시작한 것이다.
- 50분
10. 히로시마
1억 국민이 결사를 다짐했다. 일본은 결코 항복하지 않는다. 끈질긴 저항을 끝내려는 미국. 결국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이 투하된다. 역사의 흐름을 바꿀 비극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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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시리즈, 영국 작품, 다큐멘터리·역사, 다큐멘터리·정치, 다큐멘터리·밀리터리 및 다큐멘터리 시리즈시리즈 특징:
강렬한, 다큐멘터리 시리즈, 권력의 전당, 2차 세계대전, 영국 작품 및 전투음성
영어 - 화면 해설 및 영어 [원어]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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