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질라: 싱귤러 포인트고질라: 싱귤러 포인트
- 2021
- 에피소드 13개
- 12+
- 애니
예고편
회차
- 24분
1. 공존하는 세 운명
마을 철공소에서 일하는 윤과 하베루, 빈 저택에서 기묘한 노래를 듣고 그 근원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한편 비슷한 시각, 대학원생 메이도 다른 장소에서 같은 노래를 듣는다.
- 24분
2. 한낱 놀이다, 모두
돌연 시가지로 날아든 괴수 라돈. 윤과 고로 영감은 직접 만든 로봇 제트 재규어로 응전한다. 그리고 하늘에서 울부짖는 라돈의 괴성, 윤은 어쩐지 이 소리가 귀에 익다.
- 24분
3. 사납게 부는 바람
이번엔 무리를 지어 온 라돈 떼, 윤과 동료들은 전파를 이용해 놈들을 외곽으로 유인하려 한다. 한편 기차 안에 있는 메이는 상황을 살피기 위해 어딘가로 접속을 시도한다.
- 24분
4. 한 번은 낯선 창공
베일에 싸인 라돈 출현의 이유. 윤과 하베루는 전파 관측소와 어떤 관계가 있을 것으로 추측한다. 두바이로 날아간 메이는 리 박사의 강연에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된다.
- 24분
5. 공론은 다들 박사
인도의 연구 시설 지하에서 괴수 사룬가가 눈을 떴다. 한편 숲에서 프리랜서 기자 가이와 조우한 윤과 하베루, 세 사람은 괴수 안기라스가 가진 경이로운 능력을 목격한다.
- 24분
6. 두서가 없는 설명
신물질을 최초로 연구한 아시하라의 자료에서 메이는 어떤 수식을 발견한다. 민관군 합동 괴수퇴치 작전이 시작된 니시오 마을, 오타키 팩토리의 제트 재규어도 출격한다.
- 24분
7. 명징한 디아그람
해군 방위선을 돌파한 만다 무리와 그 뒤를 쫓는 거대 괴수. 결국 ‘그놈’이 도쿄만에 상륙한다. 한편 고로 영감은 제트 재규어를 강화하자며 뜻밖의 물건을 꺼내드는데.
- 24분
8. 한 사람의 의지에
도쿄를 불바다로 만들던 고질라가 형태를 바꾸고 돌연 침묵한다. 같은 시각, 해변에 방치된 만다의 사체를 발견한 오타키 팩토리의 멤버들, 새로운 괴수의 등장을 예감한다.
- 24분
9. 에너지 변형 분사
고질라가 진격을 시작했다. 놈의 육중한 걸음과 함께 도쿄가 검붉은 안개에 휩싸여 간다. 한편 해안에서 거미 괴수 떼의 러시를 막는 제트 재규어, 배터리가 남아나질 않는다.
- 24분
10. 두뇌를 사용하게
메이의 메시지를 본 윤은 하베루와 아시하라의 저택을 다시 찾아간다. 현재의 사태를 예측했다는 아시하라 박사. 그런데 실종된 이 집 주인도 아시하라라니. 우연의 일치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