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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아내가 죽었다

계단: 아내가 죽었다

계단: 아내가 죽었다

  • 2018
  • 리미티드 시리즈
  • ⁨청불⁩
  • 다큐멘터리
단순한 사고인가, 끔찍한 살인인가. 아내의 죽음을 슬퍼할 겨를조차 없는 남자. 의문의 사건이 소설가 마이클 피터슨과 그 가족들의 행복한 삶을 송두리째 집어삼킨다.

회차

  • 47분

    1. 사고인가, 살인인가

    캐슬린이 자택에서 사고로 사망한다. 피해자의 남편은 소설가 마이클 피터슨. 경찰과 검찰의 수사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흐르자, 마이클은 변호인에게 도움을 청한다.

  • 45분

    2. 비밀과 거짓말

    더없이 행복했던 결혼 생활. 마이클의 비밀과 거짓말이 드러나자, 결백을 뒷받침할 가장 강력한 논거가 흔들린다. 배심원을 설득해야 하는 변호인단은 혼란에 빠진다.

  • 46분

    3. 기묘한 우연

    검찰은 오래전 발생한 한 여성의 죽음에 주목한다. 언론이 이를 크게 보도하면서 궁지에 내몰린 마이클. 변호인단은 독일에 사는 마이클의 첫 번째 부인을 찾는다.

  • 44분

    4. 검찰의 계략

    마이클을 내모는 선동적인 뉴스들. 충격적인 내용의 부검 보고서와 불공정한 재판 진행. 화가 난 변호인단은 검찰에 맹렬히 맞서고, 첫 재판을 앞둔 마이클은 불안해진다.

  • 47분

    5. 증거 불충분

    변호인단은 검찰이 제시한 증거물의 허점을 집어낸다. 배심원들은 변호인단이 제기한 합리적 의심을 수긍할까. 그동안 마이클의 사생활을 집요하게 캐물어 온 언론은?

  • 47분

    6. 검찰의 반격

    판사는 18년 전 종료된 래틀리프 사건의 증거를 채택한다. 마이클에 불리한 진술들을 쏟아내는 과거 사건의 목격자들. 언론은 마이클을 지지해 온 가족들까지 들쑤신다.

  • 50분

    7. 증거가 나타나다

    무죄 판결을 끌어낼 수 있을까. 변호인단은 보다 효과적인 전략을 논의한다. 배심원들이 사고 현장을 방문한 이틀 뒤. 결정적 증거가 뜻밖의 장소에서 발견된다.

  • 49분

    8. 평결

    피고 쪽이 내놓은 증거 280호. 재판이 시작된 뒤 감쪽같이 사라졌다 뒤늦게 창고에서 발견된 이 증거물은 효력을 발휘할까. 배심원단은 평결을 위한 심의에 들어간다.

  • 55분

    9. 재수사

    사건 발생 10년. 마이클과 가족들은 어떻게 됐을까. 8년 전 재판에서 검찰 쪽 핵심 증인이었던 인물의 거짓 발언이 불거지면서 마이클에게 재심 청구 기회가 생긴다.

  • 52분

    10. 마지막 기회

    실험을 정확히 진행했는가. 보고서는 적절히 작성됐는가. 범죄 전문가들이 마이클의 재심 여부를 결정할 법정에 출석해 주 수사국 요원의 증언을 꼼꼼하게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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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프랑스 작품, 미스터리 시리즈, 범죄 사건을 다루는 콘텐츠, 다큐멘터리 시리즈 및 범죄 실화를 다룬 다큐멘터리

시리즈 특징:

강렬한, 도발적인, 범죄 실화, 언론을 도배한 사건들, 프랑스 작품, 평단의 찬사를 받은, 호기심 가득 콘텐츠, 권력에 대한 저항, 미스터리 및 다큐멘터리 시리즈

음성

영어 - 화면 해설, 영어 [원어] 및 일본어

자막

영어 및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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