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타 마르: 선상의 살인자알타 마르: 선상의 살인자
- 2020
- 시즌 3개
- 청불
- 드라마 장르
회차
- 49분
1. 흉조
새로운 삶을 찾아 브라질로 떠나는 자매. 그들은 누군가에게 쫓기는 여자를 몰래 배에 태워준다. 하지만 그녀의 절박한 호소에 속은 걸까. 그날 밤,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 45분
2. 사라진 반지
페르난도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 혼자 힘으로 그 증거를 확보하려는 에바. 그녀의 노력이 무색하게도 수사는 순조롭게 풀리지만, 일등항해사 니콜라스는 뭔가 의심스럽다.
- 41분
3. 소피아가 어떻게
아버지와 삼촌이 함께 찍은 사진, 그 안에서 낯익은 얼굴을 발견한 카롤리나. 어쩌면 이 모든 일이 우연만은 아닌 걸까. 자매는 아버지의 유품에서 단서를 찾으려 한다.
- 39분
4. 항로 변경
아버지에게 자매가 모르는 비밀이 있다. 누구를 믿어야 할지 모를 상황, 카롤리나는 진실을 알아내고 싶다. 한편 선장이 선로를 바꾸면서, 배는 폭풍을 향해 나아간다.
- 37분
5. 폭풍우
폭풍으로 흔들리는 배 안, 총상을 입은 니콜라스가 수술을 받는다. 삼촌을 의심하면서 덫을 놓는 자매. 하지만 아버지가 숨긴 필름이 어디에 있는지, 자매도 알 수가 없다.
- 43분
6. 527 L.
서로 다른 세상에 살던 두 여자, 이제 그들은 비밀을 공유하게 된다. 차츰 퍼즐을 맞춰가는 자매. 전쟁 중에 삼촌은 무슨 짓을 저지른 걸까. 추악한 진실이 자매를 덮친다.
- 46분
7. 세 시간
로하스 선생의 계략으로 카롤리나가 위기에 빠진다. 아무도 모르게, 그의 요구를 들어줘야만 하는 에바. 피에르의 의심으로 궁지에 몰린 클라라는 나탈리아를 찾아간다.
- 39분
8. 카인
카롤리나의 결혼식 날, 페드로는 니콜라스에게 뜻밖의 사실을 고백한다. 아직도 진실은 드러나지 않은 걸까. 바렐라는 클라라와 나탈리아 주위를 맴돌며 그들 을 압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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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페인 작품, 미스터리 시리즈, 범죄 사건을 다루는 콘텐츠 및 스릴러 시리즈시리즈 특징:
긴장감 넘치는, 감정을 파고드는, 미스터리, 강렬한 비주얼, 그들만의 비밀, 1940년대, 스페인 작품, 범죄, 스릴러, 드라마 장르 및 시리즈음성
영어, 스페인어(스페인) - 화면 해설 및 스페인어(스페인) [원어]자막
영어(미국), 스페인어(스페인) 및 한국어출연진
이바나 바케로, 욘 코르타하레나, 알레한드라 오니에바, 엘로이 아조린, 마르쿠 피고시, 다니엘 룬드, 나탈리아 로드리게스, 이그나시오 몬테스, 베고냐 바르가스 및 크리스티나 플라사스회원님이 좋아하실 만한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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