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빙 언도큐먼티드: 표적이 된 사람들리빙 언도큐먼티드: 표적이 된 사람들
- 2019
- 에피소드 6개
- 15+
- 다큐멘터리
미국의 이민 정책이 바뀌고, 미등록 이민자들의 삶이 송두리째 흔들린다. 추방의 위기를 안고 사는 여덟 가족. 그들의 험난하고 절박한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시리즈.
예고편
회차
- 45분
1. 아버지의 기도
연인 케니아를 구금한 이민세관단속국에 그녀의 아들을 인계해야 하는 루이스. 가족과 같은 두 사람을 지킬 방법은 없을까. 알레한드라는 불시에 추방 대상자로 전락한다.
- 45분
2. 관용은 없다
루이스는 케니아와 재회하려 위험을 감수하고, 알레한드라는 항소 결과를 기다린다. 론과 캐런의 딸, 바는 미성년 입국자 추방 유예 프로그램이 폐지될까 불안에 떤다.
- 45분
3. 추방의 날
딸과 함께 멕시코로 추방되는 알레한드라. 루이스는 풀려나지만, 임신한 케니아와 노아를 위한 길을 찾아야 한다. 한때 정치 난민이었던 비니는 구금될 위험에 처한다.
- 41분
4. 국경을 넘어
이민세관단속국 출두를 기다리는 비니. 망명 신청 이후 불안한 매일을 보내는 두노예르 가족. 어떤 운명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을까. 루이스는 마침내 가족과 상봉한다.
- 38분
5. 빼앗긴 아이들
온두라스에서 온 ‘미겔’과 ‘마리아’, 그들이 이름조차 감추게 만든 공포의 정체는 무엇일까? 에디와 타일러는 캐나다로 떠나기로 한다. 더는 이렇게 살 수 없기에!
- 40분
6. 노예의 나라
아와의 아버지가 돌연 구금된다. 이대로 노예제가 성행하는 모리타니로 쫓겨나는 걸까. ‘미겔’과 ‘마리아’는 조카를 기다리고, 에디와 타일러는 국경 밖으로 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