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헨테파이드헨테파이드
- 2021
- 시즌 2개
- 청불
- 드라마 장르
회차
- 30분
1. 카시미로
요샌 조물주 위에 건물주라더니 그 말이 맞나 보다. 껑충 뛴 임대료에 허덕이는 보일하이츠의 타코 가게. 덩달아 사촌지간인 크리스, 아나, 에리크의 인생도 꿈틀거린다.
- 30분
2. 문제의 보석금
보석금 4,000달러를 어디서 구해? 그래도 가족이 먼저다. 에리크는 초음파를 보러 가기 전에 돈을 구하러 뛰어다니고, 아나는 물감을 구하기 위해 물물 교환을 시도한다.
- 27분
3. 멕시코인이라면
내 말 좀 들어줘. 할아버지에겐 새로운 타코 메뉴를 제안하고, 에리크에겐 데이트 방식에 대해 조언하는 크리스. 레스토랑에선 동료들에게 멕시코인 테스트까지 받는다.
- 32분
4. 백수 만세!
절망에 빠진 크리스를 구하라. 할아버지가 비상사태를 선포한다. 자존심을 세우던 에리크는 드디어 도움을 청하고, 성인 파티에 고용된 아나는 두둑한 보수에 만족한다.
- 30분
5. 끝내주는 벽화
끝내주는 벽화를 그리겠어. 야심 차게 '브라운 러브'를 완성하는 아나. 그러나 주변 상인의 거센 반발에 부딪힌다. 크리스와 에리크는 사사건건 의견 충돌을 일으킨다.
- 26분
6. 거짓 약속
꿈이냐, 돈이냐. 마리아치 음악을 고집하는 하비에르는 LA에 머무르기 힘들어진다. 인생의 첫사랑을 만난 아들 대니가 이사를 반대하지만, 여긴 집값이 너무 비싼걸.
- 31분
7. 브라운 러브
타코 가게를 새롭게 꾸미고 싶어 하는 크리스. 시도는 좋았으나, 할아버지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만다. 나옐리는 학교에 제출하려고 아나와 예시카의 사랑을 인터뷰한다.
- 25분
8. 여자의 일생
휴식 시간도 없이 재봉틀을 돌리는데, 잔업까지 집에 가져가라는 회사. 아나의 엄마 베아트리스는 한계에 다다른다. 어차피 빠듯한 살림살 이. 하루만 딱 삐뚤어져 볼까?
- 31분
9. 타코 시위
손님을 끌기 위해 푸드 투어를 하려는 모랄레스 가족. 외부인을 동네로 끌어들이는 걸 막으려는 예시카. 전쟁이 나기 전에 갈등을 해소할 수 있을까. 일단 돈은 좀 벌고!
- 31분
10. 델피나
꿈을 이룬 순간 어떤 기분이 들까? 에리크는 아빠가 될 준비를 하고, 아나는 첫 전시회를 열게 된다. 그런데 잠시 잊고 있었다. 타코 가게가 아직 위기 상황이라는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