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스트 앤 라스트: 교도소의 시간퍼스트 앤 라스트: 교도소의 시간
- 2018
- 에피소드 6개
- 청불
- 다큐멘터리
교도소 문이 열린다. 쏟아져 나온 것은 이제 세상이 끝났다는 한탄과 세상이 다시 시작된다는 설렘. 입소 첫날과 출소 전날, 서로 엇갈리는 재소자들의 진짜 속마음은?
Episodes
- 42m
1. 책임져!
초범인 18세의 알렉스는 무죄를 주장한다. 그의 어머니는 아들에게 보석금을 마련해줄까. 출소를 앞둔 벨마와 샨티는 자유의 기쁨과 일상의 두려움을 동시에 느낀다.
- 41m
2. 노련하게
출소를 하루 앞둔 키스는 자신에게 편지를 쓴다. 아리아나는 입소 하루 만에 교도관들에게 짜증을 부린다. 그나저나 교도소를 제집처럼 여기는 티나는 새 출발 할까.
- 40m
3. 총과 방패
일자리를 구하러 왔다 무장 강도 혐의로 붙잡혔다. 플로리다 출신의 재리드는 면접을 볼 수 있을 것인가. 범죄 수사관이 꿈이었던 테일러는 출소 후 미래를 걱정한다.
- 40m
4. 기회는 어디에?
46세 벤저민은 체포될 줄 이미 알고 있었다. 19세 모건은 독방 감금 상태에서 출소를 기다린다. 62세 앤젤라의 남편은 호언장담한 것처럼 아내를 구해낼 수 있을까.
- 38m
5. 생일 선물
분노 조절 장애를 가진 토예아와 정신 질환을 앓는 세드릭. 그들에게 철창 안은 어떤 곳일까. 생일에 체포된 크리스토퍼는 또다시 감방 신세가 된 자신을 탓한다.
- 38m
6. 망할 놈의 업보
그위넷 카운티 구치소엔 죄수들만 있는 것이 아니다. 교도관들은 별의별 수감자들을 어떻게 생각할까. 에이미는 교도관이 무료로 제공한 차를 타고 손자를 만나러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