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인펠드와 함께 커피 드라이브사인펠드와 함께 커피 드라이브
- 2019
- 컬렉션 6개
- 청불
- 코미디
회차
- 16분
1. 짐 캐리: 가스 냄새가 죽이긴 하죠
1976년형 람보르기니 쿤타치와 천재 연기자 짐 캐리가 만난다. 눈앞의 모든 순간을 콩트로 만들어버리는 사나이. 선배 코미디언들에 대한 사랑과 존경을 질주에 담았다.
- 12분
2. 지미 팰런: 가라앉지 않는 전설 - 1부
50년대 미국 낙관주의를 보여주는 차, 1956년형 쉐보레 콜벳 컨버터블. 제리는 《투나잇 쇼》 진행자 지미 팰런을 태우고 뜻밖의 장소로 향한다. 또 다른 질주가 거기 있다.
- 17분
3. 지미 팰런: 가라앉지 않는 전설 - 2부
요트 질주를 마치고 커피 타임을 갖는 제리와 지미. 무대 설 때 가장 두려운 순간, 방송할 때 가장 고민하는 점 등 동료로서의 고민을 나눈다. 역시 쉴 틈 없이 웃으면서.
- 13분
4. 알렉 볼드윈: 게으르고 꿈도 없는
1970년형 시그널 레드 메르세데스 280SL에 오른 알렉 볼드윈. 뉴욕을 달리며, 어릴 적 좋아했던 성우를 찾은 얘기 등을 나눈다. 그는 아이가 삶에 주는 영향이 궁금하다.
- 16분
5. 스티븐 콜베어: 피투성이지만 괜찮아
물푸레나무로 만든 차, 1964년형 모건 폴리스 4. 심야 토크쇼 진행자 스티븐 콜베어가 오른다. 품위와 유머를 겸비한 그, 남성성과 여성성 그리고 음악에 대해 이야기한다.
- 19분
6. 세라 제시카 파커: 예민한 우리들
자신의 차 1976년형 포드 컨트리 스콰이어를 선보인 사라 제시카 파커. 아이 엄마인 그녀에게 이 차는 특별한 느낌을 준다. 제리는 처음으로 어머니에 대한 질문을 받는다.
- 20분
7. 트레버 노아: 아파르트헤이트의 핵심
남아공 출신의 《데일리 쇼》 진행자 트레버 노아. 1985년형 페라리 308 GTB에 오른다. 남아공의 인종차별은 절박함과 공포를 주었지만 그는 천상 코미디언이다.
- 17분
8. 크리스틴 위그: 구식이라도 편안하면 최고
1964년형 볼보 122. 이 자동차에 오른 이는 노르웨이 출신의 크리스틴 위그. 연기를 하러 왔다 코미디 쇼 무대에 마음을 빼앗겼다는 그녀. 의외로 사람 많은 자리가 힘들다.
- 18분
9. 존 올리버: 인간의 탈을 쓴 짐승 같으니
1959년형 트라이엄프 TR3A로 맞은 손님, HBO '라스트 위크 투나잇'의 진행자 존 올리버. 논리적이면서 터무니없는 그는 아직도 겁이 없다. 러시아 정부 심기도 건드릴 만큼.
- 15분
10. 크리스 록: 아이들은 싸우면서 크는 거지
제리의 코미디 짝꿍 크리스 록의 출연. 그를 위해 준비했다. 1969년형 람보르기니 P400S 미우라. 가족 얘기로 훈훈한 가운데에도 흑인으로서 날리는 조크는 무뎌지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