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눕 독의 풋볼 클럽스눕 독의 풋볼 클럽
- 2018
- 에피소드 8개
- 청불
- 스포츠
회차
- 29분
1. LA에서 살고 죽으려면
감독 스눕 독, 10년 넘게 유소년 풋볼팀 스틸러스를 이끌고 있다. 전국 대회를 준비하며 워싱턴 원정길에 오르는 스틸러스. 그러나 문제는 비행기에서부터 시작된다.
- 30분
2. 몸을 던지는 아이들
팀은 하나지만 아이들은 제각각이다. 처한 상황도, 실력도, 코치에 대한 판단도. 원정 경기에서 많은 것을 얻은 아이들. 그러나 경기가 치열했던 만큼 부상도 크다.
- 29분
3. 풋볼이 너희를 구원하리라
경기장에서는 에이스인 새미와 제이락, 그러나 학업은 그렇지 못하다. 풋볼을 통해 인생이 바뀌길 원하는 부모들, 아이들이 학교에서도 잘 해낼 수 있길 응원한다.
- 28분
4. 인생도 풋볼처럼
원정 경기를 위해 찾은 마이애미. 이곳에서 치른 전국 1위 팀과의 경기에서 스틸러스는 유례없는 수모를 당한다. 스눕은 아이들에게 패배를 통해 품위를 가르친다.
- 30분
5. 태양은 너희를 비춘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아이 제이락, 학교에서 문제가 생긴다. 뛰어난 실력에도 자존감이 낮은 맥스는 아빠가 보고 싶다. 애런은 코치 케이맥과의 갈등이 좁혀지지 않는다.
- 29분
6. 롤 모델이 필요해
아들은 아빠를 보고 자란다. 그러나 아빠 없는 아이들이 많은 스틸러스. 스눕은 그 빈자리를 채워주기 위해 노력한다. 3년이나 소식 없던 아빠를 맥스에게 데려온 것처럼.
- 27분
7. 미래는 너희의 것
아들을 위해 노력하는 아빠들. 맥스는 그런 아빠를 보고 사기가 솟는다. 애런의 아빠는 아이를 위해 학교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빅 D는 새미를 좋은 대학에 보내려 한다.
- 29분
8. 우리가 바로 챔피언
풋볼을 통해 인생을 배우는 아이들. 유소년 풋볼 리그의 마지막 경기는 아이들뿐 아니라 스눕에게도 놀라운 깨달음을 선사한다. 인생에 남을 더없이 짜릿한 감동의 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