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린트 타운플린트 타운
- 2018
- 리미티드 시리즈
- 15+
- 다큐멘터리
예고편
회차
- 39분
1. 플린트 24시
미국의 3대 위험 도시 플린트. 시장이 바뀌었지만, 희망을 찾기 어렵다. 빈곤과 범죄, 오염된 식수, 불안한 고용, 경찰 조직을 흔드는 정치. 이 도시에도 미래가 있을까.
- 42분
2. 제복과 사복
신임 경찰청장이 시도한 변화, 과연 성공할 것인가. 경찰의 군대화를 우려하는 목소리와 인종차별 논란, 고위직에 대한 현장 경찰의 불신. 전망은 그리 밝지 않다.
- 44분
3. 장전! 조준!
신임 청장의 야심 찬 기획, 범죄 지역 전담반 CATT가 행동에 나선다. 흑인 사회의 반발에 더한 경찰 내부의 견해 차이. 이런 혼란 속에서도 신입 경찰은 배지를 단다.
- 45분
4. 죽는 자, 죽이는 자
경찰은 범죄의 온상이 된 가게를 폐쇄하지만, 법정 다툼이 이어진다. 근무를 시작한 신입 경찰. 그 무렵 댈러스의 경찰 피격 사건으로 인종 간 증오가 더욱 깊어진다.
- 38분
5. 범죄의 온도
플린트의 범죄율 40% 감소. 숫자는 바뀌었지만, 주민들은 변화를 실감하지 못한다. 연일 계속되는 경찰 피격 사건. 공권력을 향한 주민의 불신 또한 깊어만 간다.
- 34분
6. 저주받은 밤
도널드 트럼프의 선거 유세로 시민들은 갈라지고, 경찰세 갱신에 대한 여론은 부정적이다. 자칫 경찰의 대량 실업이 예고되는 상황. 청장은 위험한 해결책을 고민한다.
- 45분
7. 두 세계
드디어 대통령 선거일. 미국과 플린트 경찰의 운명이 걸린 날이다. 선거 결과가 나오면서 내부에서부터 분열하는 경찰청. 하지만 어느 편에 서든, 희망은 없다.
- 47분
8. 대치 상황
플린트에도 정의는 있는 걸까. 경찰세가 통과되고 식수 오염의 책임자가 기소된다. 시민과 경찰 사이의 거리도 조금씩 좁아진다. 하지만 희망을 품기엔 아직 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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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 화면 해설, 영어 [원어] 및 일본어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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