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츠간츠
- 2006
- 시즌 1개
- 19+
- 애니
회차
- 23분
1. 새 아침이 밝았다
꽁지 빠지게 달리면 살 수 있어! 열차를 피해 달리던 케이와 카토. 정신을 차려 보니 낯선 사람들과 함께 낯선 곳에 갇혀 버렸다. 근데 시선을 강탈하는 저 검은 구체는 뭐지?
- 23분
2. 그들은 인간이 아냐
외계인을 죽이라고? 방 한가운데 자리 잡은 미스터리 구체 간츠. 용도를 알 수 없는 무기와 슈트를 내놓더니 급기야 사냥 지령까지 내린다. 이 말을 들어야 해, 말아야 해?
- 23분
3. 케이, 넌 굉장해!
갈기갈기 찢어 버릴 테다. 미션을 완수한 대가로 무시무시한 외계인에게 쫓기게 된 케이와 일행. 맞서 싸울 수도, 도망칠 수도 없는 막다른 골목.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해!
- 23분
4. 자, 이게 네 점수야
죽지만 않으면 몇 번이고 소생할 수 있는 게 이 게임의 법칙. 그러니 무슨 일이 있어도 어떻게든 생존해야 한다. 하지만 심각한 부상을 입은 카토. 죽을힘을 다해 버텨 줘.
- 23분
5. 그렇다면 그때...
첫 번째 미션에서 살아남은 케이와 두 친구. 세 사람은 드디어 방에서 나와 일상으로 돌아간다. 하지만 간츠의 세계에 발을 들인 이들에게 평범한 일상이란 너무나 먼 얘기.
- 23분
6. 좋았어!
케이의 몸과 마음을 뒤흔드는 키시모토의 파격적 부탁. 기댈 곳 없는 그녀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혈기 왕성한 소년은 야릇한 상상에 젖어 든다. 드디어 나에게도 봄날이?
- 23분
7. 널 노리고 있다
어린 동생을 향한 고모의 끝없는 학대. 지칠 줄 모르는 일진 무리의 도발. 그늘진 현실은 바른 생활 청년 카토의 일상을 좀먹는다. 한편 키시모토는 케이에게 도움을 청한다.
- 23분
8. 이런!
이젠 내 마음대로 살 거야. 돌아갈 곳을 잃은 후 새로운 삶의 방향을 정한 키시모토. 각기 다른 장소 에서 각기 다른 이유로 사망한 사람들이 또다시 간츠의 방에 초대받는다.
- 23분
9. 망설임 없이 죽인다
이건 사망 신고나 다름없잖아! 미션 직전에 슈트가 없다는 사실을 깨달은 케이. 방에 모인 이들 사이에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주어진 새로운 미션. 스즈키 성인을 사냥하라.
- 23분
10. 유조?
제발 다가오지 마! 점점 가까워지는 스즈키 성인에게서 필사적으로 달아나는 케이. 이때 어디선가 나타나 스즈키 성인을 향해 공격하는 니시. 근데 슈트가 말을 듣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