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핫 걸 원티드: 턴 온핫 걸 원티드: 턴 온
- 2017
- 리미티드 시리즈
- 청불
- 다큐멘터리
테크놀로지와 섹스, 이성과의 관계. 이들이 복잡하게 얽힌 현대에 우리의 본성은 어떻게 바뀌고 있을까? 소녀들 개인의 이야기를 통해 이를 탐구해 본다.
회차
- 42분
1. 위민 온 탑
사진작가 할리 랜달과 영화감독 에리카 러스트는 포르노 계의 페미니스트다. 그들 자신이 여성인 두 사람은 페미니즘의 시선으로 여성을 위한 품격 있는 포르노를 만든다.
- 41분
2. 러브 미 틴더
마흔 살의 제임스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스타 출신이다. 순간을 즐기며 데이팅 앱으로 젊은 여자들을 만나고 다니는 그는 상대에게 조금만 흥미를 잃어도 바로 잠수를 탄다.
- 50 분
3. 자랑스럽게
젊은 사업가 베일리 레인은 포르노 업계에서 일할 여성들을 발굴하고, 그들에게 조언과 도움을 준다. 하지만 신인 한 명이 스스로 건강과 안전을 위험에 몰아넣는다.
- 43분
4. 머니 샷
포르노 배우와 그의 에이전트가 포르노 산업의 실체에 관해 들려준다. 그들이 이 일을 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그들은 촬영장 안팎에서 어떤 부담을 느끼는 걸까?
- 58분
5. 은밀한 곳으로
인터넷으로 라이브 섹스 방송을 하는 앨리스는 자신의 오랜 팬과 실제로 만난다. 돈을 내고 앨리스의 섹스 방송을 구경하는 그는 누군가와 진짜 관계를 맺어본 적이 없다.
- 46분
6. 계속 찍어봐
친구가 강간당하는 장면을 라이브 스트리밍 앱으로 생중계한 18세 소녀. 단지 ‘좋아요’를 얻고 싶었을 뿐인 그녀는 평생 성범죄자의 낙인을 안고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






